올해 방과후학교가 업체로 바뀌었지만 업체에서 수수료만 챙길뿐 4대보험을 가입해 주지않습니다 이런 잘못된 업체 보험가입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단 업체에서 저희에게 4대보험 가입을 할 경우 더 많은 수수료나 보험을 내는 비용 얼마를 부담하라고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런 편법을 쓰지않게 해 주세요 그리고 방과후학교가 학교에서 하는 지도안ㆍ계획서 ㆍ평가서ㆍ공개수업ㆍ1년한번 전시회 등 학교행사에 무조건 참여합니다 그러면 학교의 공교육과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방과후를 사교육이라 볼 수 없고 공교육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공교육의 정의 해당)작년 직계약학교가 올해 갑자기 업체로 바뀌면서 학생들은 수업료가 올라가고 강사는 수수료를 업체에 내고 월급은 전보다 30%이상 깎임ㆍ 업체에서 해 주는 것 없고 4대보험도 안됩니다 업체에는 속해있지만 개인사업자와 똑 같은 입장입니다 학교에서 경력 많은 강사들을 뽑아서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니 학교업무도 잘하고 수업도 잘한다고 했는데 아무런 이유없이 부장선생님께서 "요즘 대세가 업체로 바뀌는 추세여서 바뀐다고 그대로 하시라고 달라지는 것은 별로 없다고" 하셨습니다 일 잘하고 해서 교사의 업무량도 줄었는데 불구하고 학부모님들 동의 없이 바뀌었습니다 방과후 일로 인해 교사의 업무량이 많다고는 하지만 방과후 일만 하는 매니저를 둔다면 이런 문제는 해소 될 것입니다 이런 해법을 찾기보다는 박호근시의원은 한국체육대학교쪽 나와 그쪽으로 사업확장해서 업체가 학교에 들어가겠금 하더니 지금 초등방과후 생활체육으로 들어가고 있을 뿐 아니라 토요생활체육으로 나라지원까지도 받고 있는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