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후전담사의 급여지급을 교육청에서 직접 해 주세요.
학교운영비에서 지급하는 관계로 방과후전담사들급여를 마치 운영비나 깍아먹고 식비인상요인이 되는것으로 치부되는 현실이 참으로 갑갑하네요.
급여나 많이 받으면서 그런취급을 받는것도 아니고 시급 6.640원이 왠말입니까?
저희 일은 단순노동직이 아닙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기운빠지는 보수받으면서도 아이들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일하는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헛헛합니다.
여섯시간 내내 눈코뜰새없이 아이들안전과 교육을 전담하고 계신 분들을 어찌 이런식으로 대우하시는지 진정 아이들행복이 우선이 되는 학교라면 그 가치가 실현가능하도록 그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는 선생님들이 더이상 학교운영비 눈치보지 않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