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병설유치원에서 근무하는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입니다
오후1시부터 5시까지 21명의 아이들을 네시간동안 온전히 혼자 교육.돌봄 하는 저는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입니다..
수업을 하는 교사이지만
전담사라는 명칭을 주고
시급6640원에 수익자부담금에서 급여의 일부를 충당해 예산을 축낸다고 하는
저는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입니다..
그저 정년보장만 되는 무기직!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하고! 우리에겐 결정권도 없는!
알바시급의 임금으로 열정을 다해 일하라 합니다.
존경하는 대통령님..
학교에 근무하는
비정규직이자 무기직..
저희의 처우를 개선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