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과 인사측면에서는 갖은 노하우, 지식, 기술보다 됨됨이를 더 집중해서 늑대가 왔을때 도망가지않고 양들을 지킬 수 있는 이순신형 인재와 조선시대 청렴했던 자들을 본받아 하늘과 사람에 부끄럴 것이 없는 성실형 인재를 등용해야 할 듯 합니다. 나라를 진실로 생각하며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갈 수 있는 건강하고 거북이와같이 꾸준히 갈 수 있는 인재와 서 희의 담판 아시죠? 서희형 인재를 길러가야겠습니다.
또한, 다문화되어가는 이시점에서 한글을 더 보편화하고 우리글을 잃어버리지 않을 백일장, 혹은 과거제? 라면 과거제이지만 문인들의 가치를 드높이는 것을 더 추진해 세계곳곳에 한글수출을 해갔으면 좋겠습니다.
말 그대로 자격증있는 사람에게 모든것을 주는 것에서 자격과 실무에 자질있는 자들을 더 키워 곳곳에서 평등하게 일하는 그리고 그 실력을 더 키워 국외에 수출하는 적용형 사업이 늘어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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