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초임보다 월급은 많고 책임은 없는 교육공무직 정규직 절대반대
교육공무직은 교사들의 업무경감으로 생겨난 직업입니다
그러나 교사들의 업무경감이 전혀 되고 있지 않습니다
우선 교사들이 자료 만들고 찾아서 드리면 그분들은 결재만 올립니다
그러므로 이분들이 일을 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교사들이 자료를 다 주면 결재만 올립니다(결재는 5분)
그리고 교사들은 부탁하기도 힘든 분위기입니다
어떤 교무실 공무직은 본인에게 맡겨진 것인데도 배울 생각없이 모른다라고만 합니다 그러면 업무 책임은 교사에게 있으므로 교사가 합니다
교사와 교육공무직이 함께 업무를 하는 것처럼 되어있으면 거의 교사가 하게 됩니다
정책제안
1학교마다 교육공무직의 업무는 무척 다릅니다 한 학교에 오래 계셔서 오히려
새로 온 교사에게 자세한 안내도 없이 이것도 몰랐냐는 식으로 말하는 분도 계십니다
교육공무직 업무를 행정실처럼 모든 교육공무직에게 일괄적으로 주세요
2교육공무직은 학교장의 친인척이나 아는 분으로 백으로 들어온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교육공무직에 들어오고 싶어도 인맥이 없어 못 들어옵니다
그런 분들이 다 공무원이 된다면 힘들게 공무원 공부를 하는 분들에게 분명한 역차별입니다
그리고 이미 무기계약직인데 더 이상을 바라는 건 불평등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