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고용 안정 현실
정신보건전문인력 1명당 6,211명 대상으로 서비스 제공임에도 불구하고 불안정한 고용상태로 인해 국민의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책임지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직원 평균 재직 기간이 3.88년입니다. 10년을 일한 사람이 낮은 임금에도 불구하고 센터 예산을 걱정하며 스스로 퇴직을 해야합니다. 그러다보니 그 많은 상담과 지역에 대한 노하우를 잃고 있습니다. 고용안정만이 국민의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지역특성에 맞게 장기적이고 일관된 계획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