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외국처럼 아기인형을 일주일간 키우는 프로그램을 의무적으로 실행해서 성관계시 피임의 중요성을 깨우치게 했으면 합니다.
와국은 일주일동안 아기인형과 연결된 시계를 차면서 아기인형을 돌보아야 합니다. 그 인형은 마치 살아있는 아기들처럼 시도때도 없이 웁니다. 그럴 때마다 원인을 찾기 위해 기저귀를 간다거나 분유를 주거나 해서 달랴줘야 합니다. 만약 키우기 싫다고 방치를 할 경우에 자신이 차고 있는 시계에서 알 수 있고 일주일동안 한 번이라도 뺄 경우에 감점을 하거나 다시 일주일동안 키우게 해서 본인이 아기를 실제로 키우면 어떻게되는지를 몸소 체험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그 해당 학생에 맞는 성교육을 시키는 것을 의무적으로 하고 그저 비디오를 보여주고 그만이라는 식의 교육은 그만해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비디오로 성교육을 학교에서 받았던 사람인데요.
비디오로 성교육을 했을시 별 충격이 없는 애들도 있습니다.
전 이게 그렇게 효과적이지 않다고 보며 실제로 성생활시 콘돔사용법이라든가 피임하는 방법을 애들에게 알려줘야 한다고 생각하며 피임의 중요성을 아이들이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들이 피임을 할 수 있도록 국가적으로 국민들이 인식개선을 할 수 있는 광고를 해야한다고 봅니다.
외국처럼 손만 잡고 가도 애들에게 콘돔을 나눠준다든가 아이들이 콘돔을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