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독서전문가가 있어야 할 학교도서관에 사서를 배치해주십시오.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웃음꽃을 피우고 꿈도 그릴 수 있는 학교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전문가를 배치해주세요. 학교도서관이 있음에도 전문가를 예산부족이란 이유로 배치하지 않아 많은 학교들이 도서관문을 잠깐씩만 열었다가 닫고 있습니다. 도서관에 사서가 없다면 그 누가 전문적으로 도서관 운영부터 학생과 책을 이어주기위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할수 있을까요. 학교도서관이 후퇴하지 않고 학교의 심장으로 제기능과 순기능을 담당할 수 있도로 문헌정보학을 전공한 전문직 사서를 채용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