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대접받을 수 있도록 관리자로 승진해야만 인정받는 문화를 바꿔주십시오. 그리고 인권 침해라며 자신의 권리를 외치고 그 어떤 권위에도 순종하지 않는 아이들때문에 피해받는 다수의 선한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진정한 학생인권을 만들어주세요. 지금의 학교는 이대로 가면 붕괴위기입니다. 선한 아이들은 피해를 받고도 오히려 구제를 받지 못하고 못되게 구는 아이들은 오히려 인권이라며 그 어떤 제재도 받지 않기에 벌어지는 일입니다. 대다수의 아이들의 인권은 오히려 퇴보한 상태입니다. 조용한 교실. 교사의 권위에 따르는 교실. 서로 인정하고 배려하는 문화는 사라지고 욕과 폭력이 급증하는 데는 아무도 제재할 수 없는데서 생기는 무정부 상태입니다. 미성년 아이들은 어른들의 보호아래 있어야하는데 대다수 아이들이 그렇지 못합니다. 그들을 보호해줄 수 있는 교사의 제재는 아무것도 없고 성추행을 제자들에게 받는 이 지독한 무질서는 사라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