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반대입니다. 동성애의 말로는 에이즈 증가, 우울증 증가, 그리고 고독사입니다. 그리고 에이즈 치료비 백퍼센트 세금입니다. 지금 계속 에이즈가 증가추세인 것은 동성애자의 증가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것으로 인해 차별받지 않게 할 수는 있지만, 동성애를 반대한다고 해서 역차별 받는다면 이또한 국민정서에 반하는 일입니다. 선진국이라 반드시 진보하지는 않고 타락의 길로 가고 있다면 그것을 따라야 합니까? 마약을 금지하는 이유는 그것이 주는 쾌락보다 주는 폐악이 더 커서입니다. 금연을 공공연히 말한다고 차별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주는 폐악때문입니다. 그것을 벗어나는 길이 더 행복하다면 국가가 무엇을 권장해야할까요? 흡연자나 마약중독자는 불쌍히 여기고 벗어나게 도와야 합니다. 국가가 그런 시설을 만들어 도와야지요. 하지만, 그것이 옳지 않다고 말하는 것을 그만둔다면 더 많은 중독자와 흡연자를 양성하게 됩니다. 동성애를 반대하는 정당한 권리를 뺏지 마십시오. 만약 동성애를 용인한다면 소아성애자. 수간. 그 외 각족 성소수자라 말하는 것들을 금할 그 어떤 권리도 사라집니다. 성적 타락은 한 나라를 망하게 합니다. 다름도 있지만 잘못된 것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선이 있으면 악이 존재합니다. 군대내 항문성교르인정한다면 지금의 엄격한 상명하복 체재인 군대에 누가 아들을 보내고 싶어하겠습니까. 대한민국 모든 아들 둔 엄마는 군대에 아들을 보내기가 더 두려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국민의 알 권리를 제한하지 마십시오. 동성애와 에이즈는 명백한 상관관계가 있는데 인권관리위원회때문에 보도를 제약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