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초미세먼지 개인측정기로 수치를 확인하고 환기 결정하고 외출을 결정합니다.
아이 있는집은 아이의 등원을 고민합니다. 등교하는 학생들은 어쩔수없이 학교 가야합니다.
어제는 초미세먼지 107까지 찍었습니다.
여기가 중국인가요?
중국발 맞는데 왜 아무소리 못하고
우리나라 국민, 아이들이 고통 받아야하나요?
최근 천식환자가 많아졌다고 합니다.
전 아이 출산계획도 고민입니다.
이런 공기를 마시고 어떻게 살죠?
국내발 미세먼지 먼저 잡는거 중요합니다.
그보다 더 높은 중국발 미세먼지 해결 못하면 우리나라 미래도 없는겁니다.
국민이 건강해야지요.
공기없음 못 삽니다.
제발 대한민국에 발 붙이고 출산하고
아이들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그럴수 있게 목소리 좀 내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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