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지수 높고 고온인 여름이여도 초미세먼지 및 미세먼지로 인해 에어컨없이 창문도 못 열며 두살짜리와 함께 가정에 발이 묶여 있습니다. 그러나, 7살난 아인 유치원에서 발암먼지를 그대로 마시며 GMO식품을 먹겠지요. 가정에서는 그나마 발암먼지며 GMO식품을 피해가거나 최소화할수있지만,
사회생활의 기본인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선 무방비 상태여서 전쟁상황인거 같습니다.
1.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기준을 WHO기준으로 강화시켜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인지하여 건강을 지킬 수 있고 내 아이를 지킬수 있도록 해주세요. 또한 포털사이트에 미세먼지만 보이도록 해 놓는데, 공기는 작을수록 위험합니다. 초미세도 미세먼지와 함께 보이도록 표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2. 어린이집 및 유치원, 학교는 단체생활을 하므로 환기 역시 중요합니다. 유해하지 않는 공청기 및 환기시스템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3. 교육기관에서 미세먼지 와 초미세먼지가 높을때는 바깥활동이 금지되었으면 합니다.
4. 발암먼지로의 용어가 통일되면 사람들이 더 인지하여. 자신의. 건강을 지킬수 있을것 같습니다.
5. 국내발 뿐만 아니라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해서도 책임소재를 확실히 해야될것 같습니다.
6. GMO를 먹인 쥐가 10 일 되에 면역계가 망가졌다고 합니다. 인간으로 치면 10년뒤에 GMO의 유해성이 나온다하니, GMO식품 완전 표시제가 되어 올바른 먹거리 선택에 도움 및 후손에게 건강함을 물려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대자본회사의 호갱이 되지 않도록 GMO식품을 규제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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