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 연장 사업은 이미 10여년전 수도권 광역철도망 구축을 통한 동서간 교류, 균형발전 등 충분한 이유와 함께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착공 시작만을 남겨둔 것이었습니다. 더불어 이를 믿고 호매실지역으로 적극 이주한 주민들은 사업 착공을 위해, 국가 국책 사업에 일조한다는 사명감에 따라 연장 관련 총 1조원의 절반가까이 되는 5000억 분담금까지 부담하였습니다. 도대체가 미루어질 이유 없는 사업입니다. 지금이라도 제대로 확인하여, 바로 당장 사업 착공이 가능하게끔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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