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맥없고 빽 없음 교육공무직 자리를 들어가고 싶어도 못 들어갑니다
과정이 평등하지 못하므로 이들의 정규직은 절대 반대입니다
교사들이 참고 참았던 이유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합법적인 노조가 없어서입니다
법정에서도 한쪽말만 듣고 판결하지 않습니다
교육공무직은 학생들을 상대하지 않으며 어떠한 책임도 없습니다
교육공무직들이 실제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세요
결재가 그들의 이름으로 올려졌다고 그들이 일한게 아닙니다
교사가 다 주는 자료를 결재만 본인의 이름으로 올립니다
이게 업무경감입니까?
교사들이 상장출력이라도 부탁하면
본인 일 아니고 바쁘다고 하는 분도 있습니다
이분들의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