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대통령님.저는 초등병설유치원방과후전담사입니다.
다시 문자드립니다.제발작은목소리에도 귀를기울여주세요~유치원2급정교사자격증이 있음에도 경기도통합메일,업무포털에는 기타로표기되는 참으로존재감없는 표시에 자존감이바닥을치고있습니다.저희는 교육과보육을하면서 때론화장실 갈시간조차나지 않을 때가많습니다.또한 오전교사의 막말도 갑질도 고스란히 겪어야하고요.존중과평등을 가르키는교육계에 참으로 안타깝고 허탈합니다.아이들이 너무이쁘고사랑스럽기에 이일을 감당하는 유치원방과후전담사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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