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0대 두아이의 엄마입니다..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뇌종양 진단을 받은 환우 입니다. 많은 환우들이 많이 두렵고 힘든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신약 개발과 병원비에 조금 신경써 주십사 부탁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중증 환자들은 5년만으로는 너무 부족합니다 대부분의 환자들이 5년후 자주는 아니라도 검진이 계속 필요 한데 병원비에 재발이 많이 진행된후에 병원에서 검사를 받게됩니다. 환자 자신도 고통스럽지만 그 가족또한 많이 힘들고 고통스럽답니다. 도와주세요~ 돈을 많이 벌고 받고 예전에는 중요하다 생각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면 건강과 안전만큼 중요한것이 없네요~~
그리고 동네 승강기가 점검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아요~~관리사무실에 아이들이 타는게 불안해서 몇번 항의 했지만 제 항의는 먹히질 않습니다. 화는 나는데 저는 머리를 수술한 환자라 열을 올릴수도 없이 조심스럽네요~~
사고나고서야 점검 하려나봐요~~부탁드립니다. 승강기안전 조금 더 강하게 신경써 주세요~~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일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