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교육청에 대하여 제3자로서 느낀저을 상세하게 말씀 드리면
1.교육청은 대체 누구를 위하여 존제하는가?
* 한마디로 정교사를 위하여 존제 하다. 이다 학생을 위하여도 그렇다고 교육 발전을 위해서는 더 더욱 아니다 그저 자기들의 잔치만 할뿐이다 왜 교육청도 같은 공무원의 집단으로 밖에볼수 없기 때문이다. 절대로 정 교사들의 권한을 침해해서는 안되지만 일은,
업무은 모든 비정규직은 아무말없이 그저 을은 그들이 지시하는다로 하여야 한다 왜 칼은 그들에게 있으니까 . 그러므로 비정규직 배우자를 둔 나로서는 울분을 느낀다. 가끔 내 사회적 직위로 관여 하고 싶어진다 불합니에 맟서고 싶다 참 아타깝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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