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대통령님.저는올해47살된인천에사는주부이자한아이의엄마예요어느날 갑자기 저한테찾아온경기에응급실로갓더니뇌종양악성4등급판정으로시한부3개월받고경우 수술해연명하여지금껏 버티고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보험회사에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말기암환자에게너무나도 차갑고 냉절하게말을하네요보험들라고할땐언제고지금에와서 이건되고 저건안되구... 그런말만해요
보험회사는대학병원에서하는치료와입원만을인정한다네요.근데 문제는 항암방사선하다가 암환자가 죽겟다라는사실이죠.살겟다고 하는게 오히려항암방사선이 사람을더 힘들게해서 면역력을 키워주는 이러한것들은 인정하지않고좀살아보겟다는데..급여 부분이 안될까바.실비를 드느건데 이건너무 불공정한거래입니다.요양병원에입원해서 케어 하는것도 인정치않겟다네요.대학병원에서 치료한건만인정한다하네요..근데현실은 대학병원에선 3~4일되면 병실없다고 나가래요.그럼 저같이 혼자 케어를 할수밖에없는사람은 죽으라는것밖에 안되는거자나요.대통령님 간곡히 외쳐여 살려주세요..거대한 보험회사와 싸우기엔 저흰 너무 힘이없어요.돈없어서 사설 실비들어 이럴때 쓸려고 없는돈에 계약한건데지금에와서 면역치료.요양병원입원 이건 인정치않겟다네요..제발환자를두번죽이지 마시길..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