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국세9급 면접을 준비하는 30세 남입니다.
제가 면접을 준비하면서 시각장애인 안내 봉사활동도 해보고 국세에 관련된 지식도 습득하고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세종시의 조세박물관를 견학하였고 "홈텍스"시스템을 연습으로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 느낀점은 홈텍스 이용이 편리하다고는 하나 "용어"도 어렵고 절차가 나름 복잡하여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시각장애인은 과연 홈텍스를 사용할 수 있을까, 국가는 더욱 이러한 자의 위치에 맞춰 도와주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되었고
그리고 " 홈텍스 원격조정 지원" 제도라는 것이 생각되었습니다.
만약 "홈텍스 원격조정 지원"이란 제도가 생기면 세법에 무지한 국민들도,장애가 있는 국민도 어려움 없이 세금 신고를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그에대한 인원 등도 필요하겠지만
국가의 가장 최우선은 "봉사"라는 점에서는 합치한다고 생각되어
이렇게 정책제안을 드립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