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만 막아도 아픈 아이들 병동을 건립할수있을 겁니다 젊은 엄마들 힘들게 일하며 아픈아이들 돌봐줄 사람도 없는 딱한 부모들 정식 진료받으려면 2~3년 기다리다 지친니다 우리주변에 장애인 애들을 돌아봐 주세요 저희 손주도 태어나자마자 거대결장 수술을 받고 또 1주일만에 탈장되고 소변이 안나와 또 3번째 수술 2016 4~19일에 출생하여 20일 12시에 첫 수술 7~24일에 4번째 수술 후유증으로 아직 앉지도 못하고 해서 재활 기다리면 2~3개월 큰 병원은 그 기회도 오지않습니다 직장다니던 딸은 그만두고 손주 병원 될고 다니느라 넘 힘들어 합니다 주위에 아픈애들 좀 시설을 늘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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