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유포로 많은 연예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잘못된 사실로인해 자신이 쌓아온것들,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것들이 떠나가고 없어져 가고있습니다. 기사를 쓰거나 쓰기전에
몇번이고 검토해보고 다시보면서 어떤점들이 잘못되었는지 고쳐하야할부분이 어딘지 분명히 알겁니다 그리고 자신들의 기사가 사회의 어떤영향을 줄것인지도 잘알고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짧은 사과나 진실성없는 사과 회피로 이러한 사실들을 외면하고 있습니다.
처음일어난 일이 아니고 이미 여러번 피해를 본사람이있기 때문에 더 이상 피해보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마음에 정책을 제안하게되었습니다. 객관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써야할기사들이 아무렇지 않게 기사가 써지게되어서 피해보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주변사람들 모두가 상처를 받고있습니다. 이에 대한 법안이 만들어져서 좀 더 신중하게 올바른 정보들이 사람들에게 제공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