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초등학교유치원방과후전담사로 9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유치원교사자격으로 이곳에 들어와 정교사들의 비인격적인 지시와 하대로 모진세월을 겪고 쥐꼬리같은 임금이 가족의 생명줄이므로 꼭 붙들고 살고 있습니다.
촛불의 염원으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소원하고 있는 사람중의 한사람으로써
대통령님께 아룁니다.
교사의 역활을 하고있고 자격이 있으므로
1.자격수당을 지급하라.
9년을 일해도 1년일한 사람들과 같은 기본급을 받는것은 이제 그만하고
2.호봉제를 실시하라.
아이들과 함께하는 정규직교사는 연수등 역량강화를 시키면서 우리는 왜 새로운 정보나 교육을 안시키나?
3.교실 역활 수행에 필요한 연수와 역량강화에 필요한 계획을 세워라.
방학도 없이 365일 아이들과 함께하는 교사는 방학도 없다.
지쳐서 살겠는가??..
이렇게 지친 몸과마음으로 아이들에게 역활을 제대로 할 수 있겠는가? 정해놓은 기간과 날자에 연가쓰고 쉬라는 교육청과정교사 ..,휴~
우리에게도 연가를 자유로이 쓸 수 있도록 제시된 법을 지키고 정교사나 임시강사들 방학때 수업하면 급여외 수당 또박또박 받아가는데
왜 우리는 봉사해야하는가?
3.동일노동 동일임금 차별없이 지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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