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밤 우리의 마음을 전하고자합니다.
교사의 자격으로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아래 유치원방과후전담사로 열심히 일하는 51세의 가장입니다.
최저시급의 자격인정도 없이 하루종일 전문직으로 그것도 교사의역활의 잉금체계를 대통령님께 알려드립니다.
그동안 오랜세월 보람과 인내로 무기계약되어 나아진듯 보였지만 동일노동 차별임금에 대한 무기한비정규직에 대한 처우를 생각해 주세요.
정교사가 하던일을 저희가 하고있고 현재 교사대우받고 있는 임시강사도 저희와 동일노동이며 차별임금으로 저희들의 사기는 절벽입니다.
유치원방과후 전담사의 임금체계가 하루빨리 달라질 수 있도록 힘써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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