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전문강사와 스포츠 강사의 정규직화 반대합니다. 그리고 강사제도의 폐지를 요청합니다.
임용시험을 공부하는 여러 학생들, 교사 발령 수급이 적어 기간제만 하고 있는 분들에게 이들의 정규직화는 제 2의 정유라와 다를바가 없습니다. 학교에는 교사가 필요하지 강사가 필요한게 아닙니다.
코딩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지금 현 시점에서 교사 양성과 교육을 우선해야지 또 궁여지책으로 코딩 컴퓨터 강사를 도입하고, 또 무엇인가 생기면 또 강사를 도입하고 학교를 강사로 다 채우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조인력으로 수준별 수업을 위한 4년의 계약조건을 알고 학교에 근무했음에도 이제와 정규직으로의 전환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 할까요?
진정 교육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강사 대신 정교사의 발령을 늘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