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문재인대통령님. 저는 두 아들을 둔 워킹맘입니다. 최근 3억정도의 주거용 오피스텔을 분양받았는데, 취등록세가 아파트와 다르게 4.6프로로 1500만원이나 되어 부담이 큽니다. 아파트와같이 1.1프로로 낮춰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희부부는 부모님 도움없이 각각10년 넘게 열심히 벌어서 집을 마련했습니다. 극서민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유층도 아닌, 저희같은 사람들도 챙겨주십사 부탁드립니다. 2012년 12월이후로 괴롭다는 핑계로 힘드실때 함께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4년넘게 애쓰며 고생하시고, 지금도 앞으로도 힘드신 길 가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임기 마치시고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행복해지시는 그 날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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