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분들 유니폼 좀 시원한 소재로 바꿔주세요.
이 무더운 날씨에 공기도 안 통하는 바지와 조끼 입고 땡볕에 하루종일 거리를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눈에 잘띄는 형광색을 코팅한 유니폼인데, 너무 더울 것 같아요. 얼마전 녹색어머니 활동 때문에 아침 시간에 40분정도 비슷한 조끼 입었었는데, 땀이 차서 힘들었습니다.
기능성으로 공기 통하는 아웃도어 중소기업업체 선정해서 유니폼 좀 바꾸어 주세요.
보기만해도 더워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미화원분들도 용역 많은데, 정규직으로 바꿔주세요.
정규직은 서로 들어가고 싶어할 정도로 경쟁률이 치열하고 상대적으로 처우도 괜찮은데, 비 정규직 환경미화원분들은 근무환경 너무 열악하다고 들었어요.
일단 유니폼부터 개선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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