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회복지시설 단일임급체계를 적용하라’
서울시 25개 지역의 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포함)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가족의 보편적 복지와 건강성 회복을 지원하라는 여성가족부의 지침에 따라(통합센터 필수) 야간근무, 주말근무를 지속하고 있으나 이에 해당하는 시간 외 수당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종사자가 지급받고 있는 여타 수당이 배제된 채 낮은 호봉표에 따른 급여마저도 인건비 제한정책에 따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결국 종사자 이직과 서비스질의 하락에 영향을 미쳐 수많은 종사자들이 정신적·신체적 고통과 모멸감을 느끼는 환경에 처해있습니다. 이제는 서울시에서 지역센터를 구제해 주실 방책을 함께 고민해주실 것을 요청 드리는 바입니다.
- 서울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