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및 어린이집 교사 대 영유아 비율을 축소해야 합니다.
현재 사립 유치원에서는 1:30의 비율로, 교사 한 명이 수 많은 아이들을 보아야 합니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성장했다는 고등학생도 일 년에 한 두 번씩은 교실에서 사고가 납니다.
하지만 0-7세 어린이집이나, 5-7세 유치원의 아이들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성숙되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상황에서의 사고는 '어쩔 수 없이'일어나는 경우가 생깁니다.
아이 한 명이 화장실을 갔을 때 혼자 대소변 뒷처리를 하지 못합니다.(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유치원의 아이도 7세를 제외하곤 거의 그런 편입니다.)
그럼 대소변 뒷처리를 도와주러 갔을 때, 교실엔 29명의 아이들 밖에 남지 않습니다. 그 상황에서 사고가 난다면 속수무책이죠.
우리나라의 정책은 '아이를 낳아라!' '아이를 낳으면 ~을 보장하겠다' 라며 출산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부모들이 가장 유아에게 관심을 많이 가질 영아기, 유아기 시절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지고 개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꼭, 한 교사 당 7-15명의 유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변하지 않으면 사고는 계속 되고, 보육(유아)교사는 자주 그만두는 직종이라는 타이틀을 버릴 수 없을 것 입니다.
변화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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