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 유방암에 걸려 현대의학으로 수술 항암 방사선까지 치료를 한 40중반 여성입니다
처음 암 선고를 받고 아무 생각이 나지 않았지만 주변의 지인과 격려로 치료를 무사히 치료를 마쳤지만 평생 관리해야 하는 암환자인 저는 지금은 카이로프랙틱으로 건강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카이로프랙틱은 현재 의료의 법제화가 되지 않아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카이로프랙틱을 널리 알려서 힘들게 병과 싸우고 있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