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전직 해커입니다.
2014년 KT를 해킹한 그 사람입니다. 느닷없이 이런 메세지를 보내게 되어 당황스러우실수도 있을것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같은 해커도 좋은일을 위해 재능을 쓸수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많은곳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보들이 새어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일어나지 않도록 일하고 싶습니다. 흘려보시지 마시고 꼭 it강국의 보안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수있도록 눈여겨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