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무직 폐지를 요청하며 그 대안으로 정교사를 중심으로 한 업무전담팀 구성을 제안합니다.
학교의 업무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교사가 업무를 담당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되어지며, 정규직 교사를 더 뽑음으로써 양질의 일자리가 많아질 거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스포츠강사, 영어 강사 제도 폐지를 요청하며 그 대안으로 정규교사를 전문화 세분화시켜 각각 교과전담제를 강화할 것을 제안합니다.
강사들의 학교 현장배치는 그들을 관리해야하는 업무만 가중시키며, 학생들에 대한 책임을 지지않는 강사들의 교육은 양질의 교육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업무면에서는 교사업무전담팀을 설립하여 업무의 전문성과 계속성이 이루어지도록,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정교사의 교과전담제 강화를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