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시교육청 소속 Wee센터 사회복지사입니다.
'네트워크형' 자살예방 정책 제안드립니다. 올 들어 소중한 목숨을 버린 부산의 중고등학생이 8명이나 됩니다(최근 3년간 자살학생수가 연간6~8명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매우 심각한 수준이 아닐 수 없음)
갑자기 자살하는 학생은 없고 그 전의 여러 어려움을 호소하며 손을 내밀었을텐데 가정내 문제와 주위 무관심으로 인해, 어려운 결정까지 했을겁니다.
핀란드의 네트워크형 예방시스템(자살률 47.7% 급감) 등을 참조하여, 우리나라도 대책을 세워야합니다.
같은 반에 자살한 학생이 있으면 주위 학생, 교사 등 미치는 여파가 어마어마하고 오래갑니다.
자살은 감염병입니다! 메르스처럼 국가가 예방대책을 세워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