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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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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미
캠트레일 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비행운인 콘트레일과 다르게 화학적 유해물질을 살포하여 곡식과 인간을 병들게 하는것 입니다.
원래 대놓고 밤낮으로 살포하더니
이제는 민원이 많아 새벽에 뿌려놓는건지
비행물체는 없이 뿌려진 형상만 보였습니다.
아이 유치원 데려다 주는길에 하늘을 먼저 체크하는데요.
주말에는 맑았던 하늘과 다르게 미세먼지도 보통인 오늘 하늘에 뿌연 연기구름들만 가득차 있었습니다.
어느 부분에는 일자로 선명하게 그어진 캠트레일과 이미 퍼져나간 캠트레일도 있었고요.
저와 아이는 기관지가 예민하여 바로 목에 통증을 느끼고 콧물을 한바가지 쏟았습니다.
오늘 분명 미세먼지 보통인 하늘인데,
이런 증상이 급작스럽게 나타난다는 것 자체가 캠트레일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도 유치원 어린이집 대부분이 미세먼지 보통이라하여 야외활동 하고 있습니다.
아직 폐도 완성되지 않은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의 무지함 때문에 아주 천천히 병들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이 너무 화가 나고
캠트레일을 아는 사람들을 음모론을 믿는 바보로만 만드는 사회입니다.
민원을 넣어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그저 불법비행 매연 이라고만 둘러대는데 더이상은 그런 답변은 받기 싫고요.
국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그것에 대해 열심히 공부하고 캠트레일 정체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눈과 몸으로 직접 경험한 하늘에 살포되는 구름아닌 이 물질의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
더이상 아이들을 병들게 하지 마십시요.
이 아이들이 자라서 어떠한 건강상태로
사회를 이끌어 나갈까요?
인구감축,조기사망률도 늘어날뿐더러 악순환이 반복 되겠지요.
이렇게 예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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