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전문강사들 스포츠전문강사들 억울하
다고 호소하는데 저는 더 억울합니다.
현재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교대 4학년 학생입니다. 하루에 5시간도 못자면서 만성 소화불량을 겪으며 임용고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노력하는 이유는 단 하나 입니다. 그동안 꿈꿔왔던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는 것 입니다. 현재 영어전문강사 스포츠전문강사 정규직화로 논란이 많은데 그들이 노력없이 얻어낸 자리를 얻고자 도서관에서 하루종일 앉아서 공부하는 수많은 학생들이 있습니다. 이렇게 쉽게 얻을 수 있는 자리였다면 저의 노력은 다 어디로 가는건가요. 그들도 절차를 거쳐서 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노력한 만큼 보상받는 것이 진정한 평등이고 공정함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