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근무하고있습니다. 10년이란시간동안 중독자를 만나면도 그들도 우리와 같다는걸 알고 회복에 도움을 드리기위해 노력하고 실제로 회복하여 가족의 행복을 찾는분들을 만납니다. 10년이란 시간동안 전문성도 쌓이고 더욱 많은 회복자를 만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저의 호봉도 올라갑니다. 중독센터는 단위사업으로 년혹은 3년 계약하는 고용의 불안이 있으며 더욱이 최근 담당공무원이 호봉인상되는가 다 측정하려고 위탁주는거아니다란 말을했습니다. 이게 무슨말입니까?
공무원은 따박따박 호봉인상에따라 돈 다받아도되고 우리는 받으면 안되니까?
점점 중독문제는 심각해지고 도움요청하는사람들은 많아지는데 예산. 전문인력의 부족으로 상담받을 기회를 놓치는분들이 발생하고있습니다. 근본적인 사업비인건비분리와 전문인력고용안정화를 통해 국민의 중독문제 지원을 요청하는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