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을 위한 독자적인 부처를 만들어주세요. 현재 청소년관련 업무는 여성가족부산하 가족청소년정책실에서 담당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인 청소년업무는 실단위가 아니라 그 이하 (청소년국)으로 다뤄집니다.
항상 청소년관련 주제와 청소년의 중요성이 사회에서 커지고 있고, 국가차원에서도 인지하고있지만 실상 청소년관련정책부서는 국단위에 머물러있는게 현실입니다.
청소년을 진정으로 생각하고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실현해주고싶으시다면. 청소년정책을 더 많이, 넓게, 크게 다룰수있도록 청소년부서를 격상시켜주십니요.
과거 청소년부가 있엇듯이 부처가 되지않는다면 국무총리 산하가 아닌 문재인 대통령님 산하로 청소년정책을 관리해주세요. 청소년은 오늘의 주인공이자 미래의 주역입니다. 청년정책도 중요하지만 그 다음세대를 위해서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