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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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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들다
안녕하세요.3년째 영어 중등 임용고시를 준비중인 고시생입니다. 영전강 관련 무기 계약직화 법안 때문에 의견들이 분분합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위해 물론 해결해야 할 문제는 맞습니다만, 저 또한 기간제 교사로 영전강 선생님과 일해본적 있습니다. 요즘엔 회화 전문도 아니고 일반 교사 및 기간제 교사와 똑같이 시수 나눠서 가르칩니다. 그리고 행정 없무도 원어민 관련과 이런거만 있고 비담임에요. 그런 말도 있었어요 선생님들 사이에.업무가 너무 많고 일이 고되어서 영전강이 무기계약직이라면 다 그걸 하겠다..라구요. 다만 이런 문제가 아닙니다. 무기 계약직 좋아요. 그런데 채용 절차를 다시한번 공정하게 하심이 어떤지요. 임고생 중에는 영전강 하다가 그만두시고 공부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선택의 차이로 간발의 차이로 지금 상황에서 영전강 무기계약직화는 그저 운으로만 보입니다.. 전국의 수천만 임고생들에겐 정말 힘빠지는 소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수많은 분들이 영전강 할 수 있었지만 정직이 보장되는 정교사를 하기 위해 임용을 준비중입니다. 저 또한 하루하루를 밝게 자라 나갈 학생들을 생각하며 정말 힘들지만 인생을 걸어가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영전강의 무기계약직화가 되면 영어티오도 줄 것이고, 상관이 없다고 하지만.. 없을리가 있을까요.국가 입장에서 조금만 더 모두를 위한 정책을 마련해 주시길 바랍니다.. 영전강 무기계약직 하지 말라고도 영어 티오 늘려달라고도 안할게요..단지 내일만을 보며 사는 수천명 임고생들이 힘을 내서 더 좋은 예비 교사의 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부탁드립니다. 이 글이 전달될 지는 모르겠어요. 임고생들 중에서는 이렇게 문자 보내면 나중에 채용에 문제가 생길까 염려해서 못하시는 분도 많아요.저 또한 걱정이 되지만.. 용기 내어 보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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