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에 20년째 살고있는 직장인입니다.
의정부시는 지난 50여년을 미군 군사기지로 땅을 제공하며 희생을 계속 당한 지역으로써, 지난 몇년간 정부에서는 대심도 광역철도에 대하여 장미빛 환상만 주고, 아직까지도 예비타당성 조사만 하고 있습니다.
교통이 너무 열악하여 서울시에 인접한 지역에서 최고로 낙후되고 부동산가격도 오르지않아 많은 시민들의 희망이 없어진
상황입니다.
부디 이번 GTX C노선 확정과 최대한 빠른 착공으로 의정부시민들의 희망과 웃음을 되찿아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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