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바쁘게 지내고 계시는 님들 고맙습니다.. 또한 존경스럽습니다.
간략히 제안을 드립니다.
무릅 수술을 하고 깊스를 한 상태로 진촬을 받으려고 병원에 가면 장애인석 주차장은 많으나 사용을 못하기에 두,세바퀴 돌고 멀리에서 지팡이 이용하여서 진촬을 받고있습니다.
그때마다 너무 비효율적이다라고 느끼며 공식적인 장애인은 아니라 깊스한 현재 상태는 너무나 큰 장애를 가지고 있는 시간이기에 주치의께서 임시 장애인석 주차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가증 발급을 해주시면 보다 삶의 질이 높아지고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갑작스런 사고로 우울증과 삶에 무게가 한 순간에 다가와 버겁고
조금만 사려깊은 배려를 검토해 주신다면 사고자들께서 큰 용기가 날거라 생각됩니다.
이제는 두발로 걸어다니지만 아파트 주차공간도 사용이 불가능한 상태여서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던 기억뿐 . 어딜 가더라도 진짜로 힘든 사람은 현재 네발로 다니는 깁스한 사고자이기에 검토해 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무더운 날씨에 고생 많으십니다.
그래도 이제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이기에 가슴 활짝펴고 오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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