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도서관에 사서를 주세요~]
사서없는 도서관은 앙꼬없는 찐빵입니다. 번듯한 시설이 있어도 제대로 운영할 인력이 없어 학부모 자원봉사자나 교과교사에게 의존할 수 밖에 없는 학교의 아이들은 스스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하고, 성인이 되어서도 자신이 볼 책조차 스스로 선택하지 못하게 됩니다. 모든 국민이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학교도서관에 사서가 없다면, 대한민국이 어찌 문화선진국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까? 학교도서관에 전문가인 사서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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