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7일자 궁금한이야기 y를 시청하고 대통령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바가 있어서 이렇게 문자를 보냅니다. 정책이 아니지만 꼭 부탁드립니다. 방송에서 괴롭힘을 당해 지금까지 고통받고 있는 학생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가해자들이 편지를 보내와 피해자를 아직 까지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이 경악스러웠습니다. 또 감형을 받기위해 가해자 부모들이 아무렇지 않게 합의를 요구한다는 점도 정말 있어서는 안될일 이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대통령님께 청소년 범죄에 대해 더 이상 약한채찍을 주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마음속에 있는 `어짜피 우리는 처벌 약할꺼야` 하는 잘못된 믿음을 뿌리뽑아줘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전 정권과는 다르게 꼭 가해자보다 더 고통받고 있는 피해자를 살펴 주셔야합니다. 감형이나 참작을 위해서 행하고 있는 가해자들이나 가해자 주변인들의 감정없는 행위들도 구분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사실 법도 잘 모르는 시민이지만 정의로운 사회를 정말 원합니다. 직접적인 제안이 아니라 죄송스럽습니다만, 부탁드립니다. 청소년 범죄들을 방관하지 말아주세요. 특히 피해자 학생이 더이상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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