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서흥 에서 근무하다가 오른쪽 결핵성늑막염을 심하게 앓아 2개월 병가후 경리과에서 기획과 사장님비서로 내앉았는데 오해를 나도 모르는 일에 휘말리어 퇴사 했으며 그후에 편지를 썼는데 이상한일이 생겼고 더 병이 생겼어요 지금까지도 오해를 받고 병을 앓았고 오른쪽폐호흡이 장애가생겨 불편함이 있어요 위의 병땜인데 산재보험을 그때에는 없었다면서 회피하고 있어요 병이 다 그회사 땜에 온것으로 회사에서 산재처리를 임의로 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반병신이 되었으니 10억원을 받기 원합니다 우울증과 결벽증과 놀램이 있고 몸과 육체신유를 당해서 머리아프고 헛개비병이 왔는데 그로인해서 지금까지 약을 먹고 장애인이 되었어요 왕따도 당했고 퇴사후에 입사동기되는 문미연과 윤종례가 나를 그런데 갔다왔다고 거짓말 유포를 했고 헷꼬지를 했다고해요 남친전형국도 이상한그런말을 했다고하고 민승재씨도 이상한말을하고 헷꼬지 했다고해요 바뀔이유가 없는데 뭘 바꼈다고 그러고 문미연가 거짓말을 유포한거조 명예훼손죄인들 처벌를 해주세요 5녀은현미스한되고은현이되고현이되는한은현본인651110동짓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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