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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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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도 분과제로!
초등교사가 되기위한 길도 교대만이 아닌 여러 방향으로 개선해서 교사 역량과 자질을 좀 더 갖출 수 있도록 해주세요.

담임 교사 한 분에따라 거의 모든 수업이 이루어지고, 공개되지않은 교실 운영과 분위기로인해 아직 자아가 형성되기 전의 아이들의 모습이 둘쭉날쭉, 행불행을 오가고, 불미스런 일에대해 알아보고 대처하려하면, 속된 말로 아직도 우리 아이 찍힐까 걱정하며 속으로만 끙끙앓는 부모들이 다수입니다.

학과목에 대한 전문성도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선생님의 편향된 과목에 대한 이해도에 따라 아이들도 영향을 받게된다는 것입니다. 예를들어 수학같은 과목은 점차 심화되는 과목이라 학년별 주어진 과정을 이해하고 넘어가야 다음 학년에서 심화되게 배울 수 있는데, 선생님에 따라 수학 시간을 다른 과목으로 대체하고 넘어가 학년이 바뀐 뒤 고생하거나 사교육으로 밀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모든 교사가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한 분이 전체 일과를 운영한다는 것은 여러모로 무리가있다고 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학습지하나 시키지않고 아이를 키웠고, 사교육없이도 공교육의 교과과정만 잘 따라가면 된다고 생각했으나, 초등학교에 입학시키고나서의 그 생각은 어찌보면 현실성없지않을까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한 특히 초등학교 1학년이면 아직 운필력도 많이 떨어지고 한글 맞춤법도 많이 틀리는 아이들에게 배우고 풀라고 주어지는 수학과목은 너무 어렵기만하더군요.
사실 모든 아이가 수학박사나 경시대회에 나갈 것도 아니고요.
또 모두가 한 쪽 방향으로, 소위말하는 화이트칼라의 길만 다그치며 가르치는 교육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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