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을 앓고있는 아버지께서 허리가 아프시다고 동네 의원에서 허리주사 맞고 두번 마비가 오셨었는데 이번에는 약을 처방받아 복용하시고는 기존에 먹는약물고 충돌이나서 다리근육이 녹고 겨셨다 하더라구요 공영공고에서 병원에서 한번 약국에서 한번 의약품확인한다고 방송도 나오고 하더니 병원에 문의하니 중복되는약물만확인된다고 하더라구요 평범한 서민들이 담당 주치의가 있어 모든걸 관리해주는것도 아니니데 이렇게 몸도 맘도 경제저으로도 이중삼중으로 고생해야하니 억울하고 하소연할곳도 도움을 받을 곳도 다른피해자를 막을 방법도 없어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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