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가정사, 통합센터담당, 통번역사, 언어발달지도사, 가족사례관리사...들어는 보셨나요? 저희는 제대로 된 호봉표가 없거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아니라서 수당을 받지 못하는 미운오리새끼들입니다. 사회복지직 단일임금제 도입에서 제외된 저희들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많이 고통스럽습니다. 여가부는 종사자의 임금을 쥐어짜서 사업을 진행하고있습니다. 또 통합센터란 이유로 수요일,토요일당직을 수당도 주지않고 요구하고있습니다. 언제까지 이런부당한 처사밑에서 일해야하나요? 이제 저희도 정당한 임금을받고 근무하고싶습니다.- 서울시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김희경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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