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면 코레일 관광개발은 고용승계 받은 이후 5 년간 코레일로 부터 판매사업 위탁비 지원을 끝으로 5년이후 열차내 판매사업은 유통의 역사내독점 점포에 많은 고객을 빼앗기면서도 코레일에게 브렌드사용료로 7억 지급 열차내 판매영업료로 12억을 상납하면서도 80 년전통 판매사업은 곧 국민들의 추억의 저편으로 넘어갈 지경입니다
자회사? 정직원???
과연 그럴까!!!!!!
급여 200 만원에서 하루아침에 130 만원 으로 줄어들고 유니폼조차 지급 받지못한 우리가 과연 정규직인가요?
코레일은 공기업 입니다 !!!!!!!!!!
개인사기업 보다 더 수익사업에 눈이 시뻘게서 유통을자회사로 두고 독점으로 돈을 긁어모으는 자태는 이제 그만 하라
공공기관 답게 국민의 서비스는 온대간대 없이 열차내 판매사업을 중단시키려는 숨겨진 진실은 과연 무엇이란 말인가요?
유통의 수익극대화가 아니라면 열차내 판매사업을 중단하게 하는 행태를 중단하고
진정한 서비스로 공기업답게 경영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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