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머니의 태로 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부르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예수그리스도의 은혜가 사랑하는 친구님의 가정에 충만하시기를 안식일 아침 간구드립니다.
아침 눈을 뜨면 무릎꿇어 기도 할 수 있다는 것이 병상에 있는 환자들을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 한지요.
때로는 현실이 버겁고 힘들기도 하지만 시련을 허락 하시는 분께서 이길 수 있는 능력도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인생은 죄로 인하여 땀을 흘려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는 것도 정해진 이치 이기 때문 입니다.
여름 장마로 일기가 고르지 못하고 습도가 높습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장마가 끝 나면 불볕 더위가 올 것이고 더위가 가면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오고 또 해가 바뀌고 우리네 인생도 한 해가 짧아 지고 있습니다.
세상은 여전히 소란하고 복잡하고 난리의 소문들은 들리는데...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그리스도의 사랑과 평강이 오늘도 사랑하는 님의 가정에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