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전강 스포츠강사 제도 폐지하라
1. 초등은 초등만의 전문성이 필요하다. 교과지식이 다가 아니다.
2. 그들이 주장하는 교과전문성조차 중등 정규교사들보다 모자란다. 그렇지 않다면 왜 중등임용고시를 보지 않았겠는가? 현장에서 보면 알 수 있다. 교원임용고시를 합격한 신규교사들보다도 한참 부족하다는 사실을..
3. 영전강은 교육청에서 엄숙하게 시험봤다고 우기지만, 계약제 자리를 위한 시험이었기에 딱 그정도 자격만 통과했다고 볼수있다. 수많은 실력자들은, 임용고시 준비자들은 한치앞만 보고 계약직 자리에 응시하는 유혹을 뿌리치고 정규임용고시를 위해 노력했다. 그들이 다 영전강 시험에 응시했다면 지금의 영전강들은 그 허접한 시험조차도 합격할수 없었을 것이다.
4.8년동안 공교육을 위해 힘썼다고 하지만 쉬운 길을 택해 누리며 살아왔다. 쉬운 길을 알면서도 묵묵히 그 시간 싸워온 임고생들의 노력에 비할 바가 아니다. 지금까지 한 노력은 정규교사가 되면 모두 경력으로 인정된다.
5. 강사들은 교사티오와 관계없다고 하지만, 영어 붐이 사그라든것처럼 체육 붐도 사그라들 수 있고, 수업시수의 변동이 생기고 학생수도 감소하고 있는 마당에 굳이 이들을 무기계약화 시킨다면 나중에 과잉인력으로 교사는 있는데 남는 수업은 없어 결국 정규수업을 요구할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정규교사 수급에 영향을 끼친다. 또한 현재 공무직들처럼 무기계약은 비정규직이다~하면서 또다른 정규직 대우를 바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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