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국민을 볼모로 영원한 갑질을 중단하라!!!!!!!!!
KTX 가 2004 년 4월1일 개통이후 당시 역ㆍ열차내 판매권이 있었던 당시 홍익회 에서 새마을 ㆍ무궁화를 제외한
KTX 열차 내 판매사업만을 분리해 많은 영업이익을 올렸고 당시 홍익회는 코레일에 판매사업을 뺏기고 새마을과 무궁화 판매사업을 빼앗기고 많은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홍익회는 날이갈수록 적자가 늘어났고 직원들의 인건비 조차 버거워서 코레일에서 돈을빌려 직원들을 퇴직금과 위로금으로 지급하고 퇴사시켰고
2008 년 코레일 투어써비스 ( 현재 코레일관광개발) 승무 업무위탁 회사에 새마을ㆍ무궁화 판매승무원들을 고용승계 시켰다 그후 코레일 유통 지분 100% 는
코레일로 흡수되었습니다
지금현재 코레일 자회사 5곳 중에서 가장 큰 흑자를 내며 승승장구 하는 반면 코레일 관광개발의 열차내 판매 사업은 적자라는 이유로 중단위기에 당면했습니다
과연 무엇이 오늘의 결과를 초래한 것일까?
홍익회 직원들은 당시 연봉6,000ㅡ7,000 만원 받다가 퇴사처리하고 코레일 투어써비스로 넘어오면서 수당포함 연봉3.000 만원 미만의 회사로 고용승계 되었다 지금은 10년만에 2,000 만원도 안되는 웃픈 현실에 도달했습니다
코레일은 13년만에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유통을 만들었다
역사내 독점 점포를 활성화 시켜 2015 년기준 4,700 억원의 수익 사업을 창출했다
반면 코레일 관광개발은 고용승계 받은 이후 5 년간 코레일로 부터 판매사업 위탁비 지원을 끝으로 5년이후 열차내 판매사업은 유통의 역사내독점 점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