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제무대에서 보이는 북, 중, 러의 민낯이 그동안과 앞으로도 카멜레온의 위장의 다양한 변술이 있을진 모르지만, 2차세계대전 이래 지속적인 대륙세력 확장을 위한 전략이라고 봐야만 이에 대한 외교, 국방정책에 실수가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초지일관적으로 적화통일만을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북측과 중,러의 정치, 경제, 군사전반에 걸쳐 은밀히 협력해왔고, 앞으로도 저들의 목적을 달성하기까진 결코, 바뀌지않을 것이 불을 보듯 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란 말처럼 저들의 민낯을 잘 보고 잘 대처히길 이 나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시진핑주석이 트럼프대틍령을 만났을 때 참으로 부적절한 처사를 알고서도 수천년 동안 우리 나라가 자기들 국가의 일부분이었다고 했던 발언을 농담으로 치부하지 않길 바랍니다. 그 동안 진행해왔던 동북공정으로 역사를 외곡하고 그 목적을 분명히 밝힌 저 들의 민낯이었다는 사실입니다. 자강력이 시급하며 한미동맹의 강화 뿐 아니라 서방세력과의 저큭적인 협력과 동남아국가들과 인도및 아랍국들까지의 협력관계 구축에 전력해서 저들 세력을 압박하는 질서를 확고히 구축하는 것이 생존과 번영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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